에바 헤세
라텍스와 유리섬유, 플라스틱을 조각의 재료로 끌어들인 독일 태생 미국 조각가. 포스트미니멀의 문을 열었다.
1938년 두 살의 헤세는 언니와 함께 마지막 킨더트란스포르트 열차에 실려 나치 독일을 떠났다. 1965년 스스로를 의심하던 그녀에게 친구 솔 르윗은 생각을 멈추고 그냥 하라고 편지를 썼다. 서른넷에 뇌종양으로 죽기까지 그녀의 이력은 십 년밖에 되지 않았다.
연결된 항목 7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솔 르윗 작가 1928–2007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바르셀로나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