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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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헤세

작가 · 1936–1970

라텍스와 유리섬유, 플라스틱을 조각의 재료로 끌어들인 독일 태생 미국 조각가. 포스트미니멀의 문을 열었다.

1938년 두 살의 헤세는 언니와 함께 마지막 킨더트란스포르트 열차에 실려 나치 독일을 떠났다. 1965년 스스로를 의심하던 그녀에게 친구 솔 르윗은 생각을 멈추고 그냥 하라고 편지를 썼다. 서른넷에 뇌종양으로 죽기까지 그녀의 이력은 십 년밖에 되지 않았다.

태그: 라텍스 · 솔 르윗 · 에바 헤세 · 조각 · 포스트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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