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 니우엔하위스
네덜란드의 화가이자 조각가. 뒤에는 '뉴 바빌론'이라는 이름으로 도시 하나를 짓는 구조물과 모형에 매달렸다.
콘스탄트는 열여섯에 첫 유화 '엠마오의 제자들'을 그렸다. 재료 살 돈이 없어 황마 설탕 자루를 화포로 삼고 집 페인트공에게서 산 안료를 썼다. 예수회 학교를 다닌 탓에 초기 그림은 종교적이었지만 스무 살에 그는 가톨릭에 등을 돌렸다. 아카데미에서 익힌 손기술은 훗날 뉴 바빌론의 구조물을 짓는 데 쓰였다.
연결된 항목 7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소속
- 상황주의 인터내셔널 사조 · 매체 1957–1972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바르셀로나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