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주의
대상을 여러 시점에서 본 면으로 쪼개 한 화폭에 다시 쌓아 올린 20세기 초 프랑스의 양식. 형태를 대상에서 떼어냈다.
1908년 브라크가 레스타크에서 그린 풍경화 여섯 점이 살롱 도톤에서 낙선했다. 심사위원이던 마티스가 이 그림은 작은 큐브로 그려졌다고 평했고, 그 말이 사조의 이름이 되었다. 낙선작은 화상 칸바일러의 화랑에 걸렸고, 그 화상이 브라크와 피카소를 서로 만나게 했다.
연결된 항목 35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보티시즘 사조 · 매체 1914 소속
- 분석적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10–1912 소속
- 아르 데코 사조 · 매체 1925–1939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오르피즘 사조 · 매체 1912 연관
- 인도 진보미술가그룹 사조 · 매체 1947–1950 소속
- 정밀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차용미술 사조 · 매체 1980 소속
- 콜라주 사조 · 매체 1912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소속
- 구니요시 야스오 작가 1889–1953 소속
- 루이즈 네벨슨 작가 1899–1988 소속
- 르 코르뷔지에 작가 1887–1965 소속
- 마르크 샤갈 작가 1887–1985 소속
- 메리 커샛 작가 1844–1926 소속
- 앙리 마티스 작가 1869–1954 소속
- 어니스트 로슨 작가 1873–1939 소속
- 오스카 슐레머 작가 1888–1943 소속
- 윌럼 데 쿠닝 작가 1904–1997 소속
- 자크 립시츠 작가 1891–1973 소속
- 조르주 브라크 작가 1882–1963 연관
- 콘스탄트 니우엔하위스 작가 1920–2005 소속
- 파블로 피카소 작가 1881–1973 소속
- 페이스 링골드 작가 1930–2024 소속
- 필리포 토마소 마리네티 작가 1876–1944 소속
- 한스 호프만 작가 1880–1966 소속
- 검은 사각형 작품 1915 소속
- 아비뇽의 처녀들 작품 1907 소속
- 미래주의 선언 사건 · 사회운동 1909 소속
- ICA 런던 장소 · 기관 1946 소속
- 구겐하임 빌바오 장소 · 기관 1997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