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겐하임 빌바오
프랭크 게리가 네르비온 강가에 세운 현대미술관. 1997년 개관과 함께 쇠락한 항구 도시 빌바오의 얼굴을 바꿔놓았다.
1991년 바스크 정부는 낡은 항구 구역에 구겐하임을 짓겠다며 건설비 1억 달러를 대겠다고 제안했다. 개관 닷새 전 ETA 대원들이 유탄발사기를 설치하려다 이를 막던 바스크 경찰관을 쏘아 죽였다. 1997년 10월 18일 후안 카를로스 1세가 문을 열었다.
프랭크 게리가 네르비온 강가에 세운 현대미술관. 1997년 개관과 함께 쇠락한 항구 도시 빌바오의 얼굴을 바꿔놓았다.
1991년 바스크 정부는 낡은 항구 구역에 구겐하임을 짓겠다며 건설비 1억 달러를 대겠다고 제안했다. 개관 닷새 전 ETA 대원들이 유탄발사기를 설치하려다 이를 막던 바스크 경찰관을 쏘아 죽였다. 1997년 10월 18일 후안 카를로스 1세가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