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샤갈
고향 비테브스크의 유대인 마을과 연인을 꿈처럼 띄워 그린 화가. 특히 청색을 잘 써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다.
샤갈은 청어상 밑에서 일하던 아버지의 한 달 벌이가 스무 루블이던 집의 아홉 남매 맏이였다. 1910년 스물셋에 파리로 갔지만 프랑스어를 못해 외로웠고 러시아로 돌아갈 생각까지 했다. 그를 먼저 알아본 것은 화가들이 아니라 상드라르와 아폴리네르 같은 시인들이었다.
연결된 항목 7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당나귀 꼬리 사조 · 매체 1912–1913 연관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
- 상트페테르부르크 장소 · 기관 1991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