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
표트르 대제가 습지를 메워 세운 러시아 제2의 도시. 도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미술관과 박물관이 몰려 있다.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독일어로 된 이름이 걸림돌이 되어 도시는 러시아식 페트로그라드로 바뀌었다. 레닌이 죽은 뒤 1924년에는 레닌그라드가 되었고, 1991년에야 본래 이름을 되찾았다. 습지에 돌을 부어 세운 탓에 뼈 위에 세운 도시라는 별명이 붙었다.
연결된 항목 7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마르크 샤갈 작가 1887–1985 활동지
- 표트르 파블렌스키 작가 1984– 활동지
- 검은 사각형 작품 1915 활동지
- 드레스덴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모스크바 장소 · 기관 1918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