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엘베 강변에 자리한 작센주의 주도. '독일의 피렌체'로 불리던 도시가 1945년 폭격으로 도심을 잃었다.
엘베 강변의 이 도시는 작센 왕조의 호화로운 수도였고, 문화 중심지로 이름나 '독일의 피렌체'로 불렸다. 1945년 2월 연합군 공군의 폭격으로 도심부가 파괴되고 민간인 2만 5천 명이 희생됐다. 폐허는 전후 재건되어 동독의 중요 도시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연결된 항목 13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활동지
- 게르하르트 리히터 작가 1932– 활동지
- 게오르크 바젤리츠 작가 1938–2026 활동지
- 뤽 튀만스 작가 1958– 활동지
- 막달레나 아바카노비치 작가 1930–2017 활동지
- 소피 칼(Sophie Calle) 작가 1953– 활동지
- 알렉세이 파리긴 작가 1964– 활동지
- 양혜규 작가 1971– 활동지
- 에곤 실레 작가 1890–1918 활동지
-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 작가 1880–1938 활동지
- 왈리드 라드 작가 1967– 활동지
- 상트페테르부르크 장소 · 기관 1991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