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크 바젤리츠
대상을 거꾸로 그려 그림이 그림임을 드러낸 독일 화가. 구상적이고 표현주의적인 회화로 알려졌다.
동베를린 미술학교는 두 학기 만에 그를 '사회정치적 미성숙'을 사유로 퇴학시켰다. 서베를린으로 옮긴 그는 1961년 고향 마을 도이치바젤리츠의 이름을 자기 이름으로 삼았고, 1963년 첫 개인전은 외설 논란으로 스캔들이 되었다. 1969년부터는 아예 대상을 거꾸로 세워 그리기 시작했다.
연결된 항목 7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드레스덴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