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주의
과거의 전통을 부정하고 근대 문명이 낳은 속도와 기계를 찬미한 이탈리아의 전위 예술 운동이다.
1909년 시인 마리네티가 속도와 기계를 찬미하는 예술 철학을 내걸었다. 화가들은 시점을 하나로 고정하지 않고 대상이 움직이는 각 순간을 한 화면에 겹쳐 그렸다. 잔상까지 끌어들여 보고 있는 것과 기억하는 것을 합치려 한 시도로, 서양 미술에 유례가 없었다. 운동 자체는 5년 남짓에 그쳤다.
연결된 항목 27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당나귀 꼬리 사조 · 매체 1912–1913 소속
- 러시아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09–1930 소속
- 보티시즘 사조 · 매체 1914 소속
- 분석적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10–1912 소속
- 아르 누보 사조 · 매체 1900–1905 소속
- 아르 데코 사조 · 매체 1925–1939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정밀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해프닝 사조 · 매체 1959 소속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소속
- 게오르크 바젤리츠 작가 1938–2026 소속
- 라요시 커샤크 작가 1887–1967 연관
- 브리짓 라일리 작가 1931– 소속
- 알렉세이 파리긴 작가 1964– 소속
- 알베르토 부리 작가 1915–1995 소속
- 어니스트 로슨 작가 1873–1939 소속
- 필리포 토마소 마리네티 작가 1876–1944 소속
- 검은 사각형 작품 1915 소속
- 미래주의 선언 사건 · 사회운동 1909 소속
- ICA 런던 장소 · 기관 1946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큐멘타 장소 · 기관 1955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