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요시 커샤크
자물쇠공에서 시인이자 화가로 돌아선 헝가리 아방가르드의 설계자. 잡지를 만들어 급진 문화를 이끌었다.
커샤크는 예술가가 아니라 자물쇠공으로 시작했다. 사회주의 운동 안에서 독학으로 글을 쓰기 시작해 부다페스트 급진 지식인들의 잡지를 냈고, 표현주의와 미래주의와 다다를 필요한 대로 골라 썼다. 1920년 정부의 지식인 탄압을 피해 빈으로 망명했고 여섯 해 뒤 돌아왔다.
연결된 항목 5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연관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연관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연관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