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꼬리
라리오노프가 주도한 러시아 전위 화가 집단. 1912년 모스크바에서 단 한 번의 전시를 열고 이듬해 흩어졌다.
다이아몬드 잭에서 가장 급진적인 화가들만 갈라져 나와 만든 모임이다. 이름은 미하일 라리오노프가 붙였다. 나탈리야 곤차로바, 카지미르 말레비치, 마르크 샤갈이 함께했으나 1912년 모스크바에서 연 단 한 번의 전시가 활동의 전부였고 이듬해 해체됐다. 말레비치는 이 전시로 입체미래주의에 들어섰다.
연결된 항목 9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러시아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09–1930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청기사 사조 · 매체 1911–1914 소속
- 마르크 샤갈 작가 1887–1985 연관
- 카지미르 말레비치 작가 1879–1935 연관
- 모스크바 장소 · 기관 1918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