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아방가르드
1910년대부터 1930년대 초까지 러시아 제국과 소비에트 연방에서 일어난 여러 전위 예술 운동의 총칭이다.
1909년 미하일 라리오노프가 다이아몬드 잭을 결성했고 3년 뒤에는 당나귀 꼬리파가 나왔다. 입체미래주의 시인들은 자우미라 부르는, 자기가 직접 만든 언어로 시를 썼다. 혁명 뒤에는 이 전위가 순수예술에 머물지 않고 삐라와 포스터, 선전열차에까지 동원됐다. 1930년대 스탈린의 억압과 함께 끝났다.
연결된 항목 8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당나귀 꼬리 사조 · 매체 1912–1913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사회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34–1991 소속
- 우노비스 사조 · 매체 1919–1922 소속
- 절대주의 사조 · 매체 1915 소속
- 검은 사각형 작품 1915 소속
- 브후테마스 장소 · 기관 1920–1930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