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미르 말레비치
흰 바탕에 검은 사각형만 남긴 쉬프레마티슴의 창시자. 러시아 전위미술의 기수로 불렸다.
1913년 말레비치는 흰 종이에 검은 정방형 하나만 그린 작품을 발표해 화제를 일으켰다. 1915년에는 시인 마야콥스키의 도움을 받아 쉬프레마티슴 선언을 내놓았다. 그러나 1926년 이후 당국이 문화정책을 바꾸면서 공직에서 쫓겨나 벽지와 직물 도안만 그렸다.
연결된 항목 8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당나귀 꼬리 사조 · 매체 1912–1913 연관
- 우노비스 사조 · 매체 1919–1922 소속
- 절대주의 사조 · 매체 1915 연관
- 라슬로 모홀리나지 작가 1895–1946 영향
- 검은 사각형 작품 1915 창작
- 모스크바 장소 · 기관 1918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