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 누보
꽃과 덩굴에서 따온 장식적 곡선으로 건축과 가구, 유리와 포스터를 한꺼번에 감싼 세기 전환기 유럽의 양식.
미술상 지그프리드 빙이 1895년 파리에 연 가게 이름 메종 드 아르 누보에서 이 말이 퍼졌다. 브뤼셀에서는 빅토르 오르타의 주택이, 파리에서는 기마르가 만든 지하철 입구가 이 양식을 알렸고,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절정에 달했다. 순수미술과 응용미술의 경계를 지우려 했다.
연결된 항목 9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아르 데코 사조 · 매체 1925–193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구스타프 클림트 작가 1862–1918 소속
- 키스 (클림트) 작품 1907–1908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바르셀로나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