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클림트
금박을 입힌 화면과 여성의 몸으로 빈 분리파를 대표한 오스트리아 화가. 《키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00년경 빈 대학교 대강당에 건 클림트의 천장화가 외설적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절정에 달했다. 그는 이후로 공공 의뢰를 받지 않았다. 대신 금박을 두껍게 쓴 이른바 황금 시기의 그림으로 다시 성공을 거두었다. 그 화면은 젊은 동료 에곤 실레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다.
연결된 항목 10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아르 누보 사조 · 매체 1900–1905 소속
- 에곤 실레 작가 1890–1918 영향
- 다나에 (클림트) 작품 1907 창작
-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I 작품 1907 창작
- 키스 (클림트) 작품 1907–1908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