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곤 실레
뒤틀린 몸과 날카로운 선으로 벌거벗은 자화상을 그린 오스트리아 화가. 표현주의를 앞당긴 인물로 꼽힌다.
실레는 열네 살에 매독으로 아버지를 잃었고, 아버지는 발작 중에 철도 주식을 태워 집안의 마지막 재산을 없앴다. 빈 미술 아카데미의 스승 그리펜케를은 극단적인 보수주의자였고 실레는 삼 년 만에 학교를 떠났다. 그를 붙든 것은 그림을 사주고 모델까지 붙여준 클림트였다.
연결된 항목 6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구스타프 클림트 작가 1862–1918 영향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드레스덴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