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주의
눈앞의 현실을 미화 없이 그대로 옮기려 한 19세기 후반의 사조. 가난과 노동을 화면 정면에 처음 올렸다.
쿠르베는 천사는 보이지 않으니 그리지 않는다고 했다. 1855년 그는 특설 개인전 화랑 입구에 '리얼리즘'이라 써 붙이고 《화가의 아틀리에》를 공개했다. 앞서 1850년 발표한 《오르낭의 매장》은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더럽고 괴상한 것을 그렸다는 비평을 들었다.
연결된 항목 27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극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난양 화풍 사조 · 매체 1948–1969 소속
- 냉소적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92 소속
- 마술적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사회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34–1991 소속
- 아르 데코 사조 · 매체 1925–1939 소속
- 자본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63–1975 소속
- 포스트모더니즘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소속
- 게오르크 바젤리츠 작가 1938–2026 소속
- 구스타프 클림트 작가 1862–1918 소속
- 데이비드 호크니 작가 1937–2026 소속
- 라파엘 소이어 작가 1899–1987 연관
- 루시안 프로이드 작가 1922–2011 소속
- 막달레나 아바카노비치 작가 1930–2017 소속
- 모리스 드 블라맹크 작가 1876–1958 소속
- 베라 무히나 작가 1889–1953 소속
- 살바도르 달리 작가 1904–1989 연관
- 야마모토 간스케 작가 1914–1987 소속
- 어니스트 로슨 작가 1873–1939 연관
- 에드워드 호퍼 작가 1882–1967 소속
- 웨민쥔 작가 1962– 소속
- 이응노 작가 1904–1989 소속
- 조지 벨로스 작가 1882–1925 연관
- 검은 사각형 작품 1915 소속
- 캠벨 수프 캔 작품 1962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