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사실주의
고화질 사진처럼 대상을 완벽히 옮겨 그린 회화와 조각. 1960년대 포토리얼리즘에서 갈라져 나온 흐름이다.
1973년 브뤼셀의 미술품 거래상 이지 브라쇼가 자기 화랑에서 대규모 전시를 열며 이페레알리슴이라는 말을 지어냈다. 척 클로즈와 랄프 고잉스 같은 미국 포토리얼리스트에 게르하르트 리히터를 비롯한 유럽 작가가 함께 걸렸고, 이후 유럽에서는 이 이름이 통용되었다.
연결된 항목 6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게르하르트 리히터 작가 1932– 연관
- 루시안 프로이드 작가 1922–2011 소속
- 브뤼셀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