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리히터
사진을 옮겨 그린 뒤 문질러 흐리게 만든 화면으로 알려진 독일 화가. 구상과 추상을 함께 밀고 나갔다.
동독 드레스덴에서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배운 리히터는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던 1961년 서독 뒤셀도르프로 옮겼다. 이듬해부터 그는 가족 스냅사진과 인쇄매체의 사진을 캔버스에 옮겨 그렸다. 사진은 양식도 구성도 규범도 없는 순수한 이미지라고 그는 말했다.
연결된 항목 13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극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70 연관
- 단색화 사조 · 매체 2000 소속
- 사회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34–1991 소속
- 자본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63–1975 연관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볼프강 틸만스 작가 1968– 연관
- 장샤오강 작가 1958–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드레스덴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