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색화
1970년대 한국의 단색조 추상회화를 한데 묶어 부르는 이름. 정작 그 이름은 30년 가까이 지난 뒤에야 붙었다.
이름이 작품보다 늦게 왔다. 2000년 제3회 광주 비엔날레의 특별전 <한일 현대미술의 단면>을 기획한 평론가 윤진섭이 '단색화'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한국의 단색화>전이 국문 명칭과 영문 표기 Dansaekhwa를 나란히 내세우면서 이 이름이 굳었다.
연결된 항목 11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현실과 발언 사조 · 매체 1979–1989 소속
- 게르하르트 리히터 작가 1932– 소속
- 박서보 작가 1931–2023 소속
- 이브 클랭 작가 1928–1962 소속
- 최명영 작가 1941– 소속
- 캠벨 수프 캔 작품 1962 소속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대구 장소 · 기관 195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