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선시대 경상감영이 놓였던 경상도의 중심 도시. 20세기에는 섬유 산업으로 성장했다.
1950년 6·25 전쟁이 터지자 정부가 대구로 옮겨와 임시수도 노릇을 했다. 조선시대에는 경상감영이 놓인 경상도의 중심지였고, 조선 후기에는 서울과 평양 다음가는 도시로 꼽혔다. 20세기 들어서는 섬유 산업을 축으로 도시가 커졌다.
연결된 항목 18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단색화 사조 · 매체 2000 활동지
- 구본창 작가 1953– 활동지
- 김구림 작가 1936– 활동지
- 김수자 작가 1957– 활동지
- 김익영 작가 1935– 활동지
- 르 코르뷔지에 작가 1887–1965 활동지
- 배용균 작가 1951– 활동지
- 이재진 (1979년) 작가 1979– 활동지
- 이중섭 작가 1916–1956 활동지
- 장샤오강 작가 1958– 활동지
- 정칠성 작가 1897–1958 활동지
- 최명영 작가 1941– 활동지
- 처형 작품 1998 활동지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부산비엔날레 장소 · 기관 1981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
- 평양 장소 · 기관 196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