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창
경영학도에서 사진가로 돌아서 한국 현대사진의 물길을 바꾼 작가. 조선 백자를 찾아 찍은 연작으로도 알려져 있다.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회사에 들어간 그는 반년 만에 사표를 내고 독일로 떠났다. 함부르크 조형미술대학에서 사진을 공부해 1985년 디플롬을 받고 돌아왔다. 1988년 워커힐미술관의 '사진 새 시좌' 전에 참여했고, 뒤에는 세계 각지에 흩어진 조선 백자를 찾아다니며 찍었다.
연결된 항목 5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대구 장소 · 기관 195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