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국가가 미술을 관리하는 체제의 수도. 조선미술박물관을 비롯한 기념 건축이 도시의 얼굴이 되었다.
1950년대 이래 중구역에 내각청사와 인민대학습당, 조선미술박물관이 차례로 들어섰다. 1967년부터는 인구가 늘어 신도시 건설이 추진되면서 김일성광장과 주체사상탑을 축으로 도시 전체가 같은 방향을 보고 지어졌다. 북한은 이 도시를 혁명의 수도라 부른다.
연결된 항목 8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활동지
- 류시원 작가 1972– 활동지
- 안보투쟁 사건 · 사회운동 1959–1960 활동지
- 제2차 세계대전 사건 · 사회운동 1939–1945 활동지
- 대구 장소 · 기관 1950 활동지
- 만수대창작사 장소 · 기관 1959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