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뽑혀 드라마로 데뷔한 배우 겸 가수. 2000년대에 일본에서 한류 스타로 자리 잡았다.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뽑혀 드라마 《느낌》으로 데뷔했다. 2001년작 《아름다운 날들》이 일본에서 방영되며 한류 스타가 되었고, 2004년에는 아예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이듬해 12월 제47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대중상을 받았다.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뽑혀 드라마로 데뷔한 배우 겸 가수. 2000년대에 일본에서 한류 스타로 자리 잡았다.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뽑혀 드라마 《느낌》으로 데뷔했다. 2001년작 《아름다운 날들》이 일본에서 방영되며 한류 스타가 되었고, 2004년에는 아예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이듬해 12월 제47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대중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