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림
한국 실험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회화의 관습을 일찍 벗어나 대지미술과 메일아트, 실험영화를 처음 시도했다.
미술대학에 들어갔다가 마티스와 세잔 중심의 교육이 맞지 않아 1학년 도중 그만두고 거의 독학했다. 초기에는 공업 재료를 끌어들이고 자기 작품을 불태우기도 했다. 1969년에는 한국 최초의 메일아트와 대지미술로 꼽히는 작업을 내놓았고, 같은 해 한국아방가르드협회를 함께 만들었다.
연결된 항목 8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대지미술 사조 · 매체 1968 연관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연관
- 제4집단 사조 · 매체 1970 소속
- 앙리 마티스 작가 1869–1954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대구 장소 · 기관 1950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