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마티스
강렬한 색채로 야수파를 대표한 프랑스 화가. 만년에는 붓 대신 가위를 들고 종이를 오려 붙였다.
1896년 무명 학생이던 마티스는 브르타뉴의 벨 일 섬으로 호주 화가 존 러셀을 찾아갔다. 러셀은 색채론을 설명해 주고 반 고흐의 드로잉 한 점을 선물했다. 이때부터 마티스는 흙색 팔레트를 버렸고, 뒷날 러셀이 자신의 스승이었다고 말했다.
연결된 항목 11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콜라주 사조 · 매체 1912 연관
- 김구림 작가 1936– 연관
- 모리스 드 블라맹크 작가 1876–1958 연관
- 스튜어트 데이비스 작가 1892–1964 영향
- 앙드레 드랭 작가 1880–1954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