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드랭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주창한 프랑스 화가. 대담한 원색으로 템스강과 타워브리지의 런던 연작을 남겼다.
1905년 여름 드랭은 마티스와 지중해 마을 콜리우르에서 함께 그렸다. 그해 살롱 도톤에 내건 날것의 색을 두고 비평가 루이 복셀이 '야수들'이라 비꼬았고, 그 말이 운동의 이름이 되었다. 이듬해 화상 볼라르는 그를 런던으로 보냈다.
연결된 항목 4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연관
- 모리스 드 블라맹크 작가 1876–1958 연관
- 앙리 마티스 작가 1869–1954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