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드 블라맹크
야수파 안에 살았던 프랑스 화가. 이론을 찾는 사람은 병자라 잘라 말하며 본능과 생명력만으로 색을 쏟았다.
블라맹크는 보헤미안 기질의 음악가 부모 밑에서 그림을 독학했다. 바이올린을 켜고 자전거 경주 선수로 뛰며 생계를 댔다. 화가란 무정부주의자와 같아 직업이 아니라 했고, 어린이의 눈으로 사물을 본다고도 했다. 드랭과 사귀며 마티스를 만나 야수파에 뛰어들었다.
연결된 항목 6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앙드레 드랭 작가 1880–1954 연관
- 앙리 마티스 작가 1869–1954 연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