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주의
눈에 보이는 색이 아니라 마음에 느껴지는 색을 원색 그대로 쏟아부은 사조. 마티스와 드랭이 앞장섰다.
1905년부터 1907년까지 전시 세 번, 그것이 야수파 운동의 전부였다. 비평가들은 생략된 묘사와 성의 없어 보이는 붓질을 두고 추한 그림, 미치광이의 반란이라 혹평하며 화가들을 야수라 조롱했다. 그 조롱하는 말이 그대로 사조의 이름으로 굳었다. 1908년에는 결속이 이미 풀리기 시작했다.
연결된 항목 24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분석적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10–1912 소속
- 아르 데코 사조 · 매체 1925–1939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청기사 사조 · 매체 1911–1914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나혜석 작가 1896–1948 소속
- 마르크 샤갈 작가 1887–1985 소속
- 메리 커샛 작가 1844–1926 소속
- 모리스 드 블라맹크 작가 1876–1958 소속
- 밀턴 에이버리 작가 1885–1965 소속
- 앙드레 드랭 작가 1880–1954 연관
- 앙리 마티스 작가 1869–1954 소속
- 어니스트 로슨 작가 1873–1939 소속
- 조르주 브라크 작가 1882–1963 소속
- 천경자 작가 1924–2015 소속
- 피에트 몬드리안 작가 1872–1944 소속
- 한스 호프만 작가 1880–1966 소속
- 헬렌 프랑켄탈러 작가 1928–2011 소속
- 도큐멘타 장소 · 기관 1955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