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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주의

사조 · 매체 · 1905–1908

눈에 보이는 색이 아니라 마음에 느껴지는 색을 원색 그대로 쏟아부은 사조. 마티스와 드랭이 앞장섰다.

1905년부터 1907년까지 전시 세 번, 그것이 야수파 운동의 전부였다. 비평가들은 생략된 묘사와 성의 없어 보이는 붓질을 두고 추한 그림, 미치광이의 반란이라 혹평하며 화가들을 야수라 조롱했다. 그 조롱하는 말이 그대로 사조의 이름으로 굳었다. 1908년에는 결속이 이미 풀리기 시작했다.

태그: 드랭 · 마티스 · 야수파 · 원색 · 포비즘 · 표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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