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커샛
파리에서 인상주의전에 참여한 미국 화가. 어머니와 아이 사이의 사사로운 시간을 되풀이해 그렸다.
커샛의 평생 친구 루이진 해버마이어는 회고록에 이렇게 적었다. 메리 커샛의 어머니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 재능이 오직 어머니에게서 왔음을 단번에 알았을 것이다. 커샛은 파리에서 드가와 사귀며 인상주의전에 걸었고, 해버마이어 부부를 통해 인상주의를 미국 수집가들에게 옮겼다.
연결된 항목 6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마드리드 장소 · 기관 197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