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프랑켄탈러
1950년대 초부터 예순 해 넘게 대형 추상화를 그린 미국 화가. 색면회화의 앞자리에 놓인다.
프랑켄탈러는 1950년대 초부터 큰 화폭의 추상화를 걸기 시작해 세상을 뜬 2011년까지 예순 해 넘게 전시를 이어갔다. 1964년 비평가 클레먼트 그린버그가 꾸린 《포스트페인털리 추상》전에 뽑히면서, 그 세대의 그림은 색면회화라는 이름을 얻었다.
연결된 항목 8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