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적 입체주의
1910년부터 1912년까지 입체주의가 대상의 분해를 끝까지 밀어붙인 시기. 색을 거의 버리고 형태만 남겼다.
이 시기 피카소는 화면에서 색을 거의 걷어내고 대상을 여러 각도에서 다시 본 뒤 한 화면에 재구성했다. 시인 아폴리네르는 그 태도를 두고 외과의사가 시체를 해부하는 것 같다고 평했다. 해체가 너무 멀리 간 탓에 잃어버린 실재감은 뒤이은 종합적 입체주의가 되찾으려 했다.
연결된 항목 7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아르 데코 사조 · 매체 1925–1939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파블로 피카소 작가 1881–1973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