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큐멘타
독일 카셀에서 5년마다 100일간 열리는 현대미술 전시. 작품을 팔지 않아 '100일 동안의 미술관'으로 불린다.
1955년 카셀대학교 교수 아르놀트 보데는 연방원예전시에 곁다리로 전시를 하나 붙였다. 나치가 '퇴폐미술'로 몰아냈던 야수파와 표현주의, 입체파의 그림을 독일 관객 앞에 다시 놓는 일이었다. 곁다리로 시작한 이 전시에 13만 명이 넘게 찾아왔다.
연결된 항목 12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청기사 사조 · 매체 1911–1914 소속
- 키네틱 아트 사조 · 매체 1961 소속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
- 카셀 장소 · 기관 195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