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셀
5년마다 도큐멘타가 열리는 독일 헤센주의 도시. 인구 20만이 안 되는 도시가 현대미술의 기준점이 되었다.
1955년 이 도시에서 도큐멘타가 처음 열렸다. 그 뒤로 5년마다 한 번씩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되어, 인구 20만이 채 안 되는 헤센주의 도시에 세계의 현대미술이 모인다. 풀다강 연안의 이 도시는 그 전시 하나로 미술 지도에 이름을 올렸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빌헬름회에 산 공원도 이곳에 있다.
연결된 항목 6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요제프 보이스 작가 1921–1986 활동지
- 전기 드레스 작품 1956 활동지
- 도큐멘타 장소 · 기관 1955 활동지
- 디아 예술재단 장소 · 기관 197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