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드레스
일본 전위 미술 집단 구타이에서 활동한 다나카 아쓰코가 1956년 발표한 대표작. 관객과 비평가의 주목을 함께 끌어낸 작업이다.
다나카 아쓰코는 1953년 오래 입원해 있는 동안 날을 세던 달력에서 착상을 얻어, 손으로 쓴 숫자를 삼베와 신문지에 붙인 비구상 작업을 시작했다. 1955년 구타이 미술협회에 들어간 뒤 내놓은 것이 〈전기 드레스〉다. 이 작품으로 그는 비평가의 호평을 얻었다.
연결된 항목 5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구타이 사조 · 매체 1954–1972 소속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카셀 장소 · 기관 1955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