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프 보이스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라고 말한 독일 미술가. 조각과 행위 예술, 정치 활동을 묶어 사회 조각이라 불렀다.
보이스는 1943년 자신이 탄 폭격기가 크림반도에서 격추됐을 때 유목민 타타르인들이 의식 없는 자신을 동물의 지방과 펠트로 감싸 살려주었다고 썼다. 목격자들의 말은 달라 이는 자전적 신화로 알려져 있다. 죽을 고비를 넘긴 그는 1947년 뒤셀도르프 예술 아카데미에 들어가 조각을 공부했다.
연결된 항목 5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굿모닝 미스터 오웰 작품 1984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카셀 장소 · 기관 195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