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럭서스
예술과 삶의 경계를 지우려 한 1960년대 국제 전위 네트워크. 사조라기보다 악보 한 장으로 누구나 실행하는 이벤트의 느슨한 연합이었다.
1962년 9월 독일 비스바덴에서 열린 페스티벌이 플럭서스의 공식 출범으로 통한다. 무대 위에서 피아노가 해체되는 공연이 지역 방송을 타며 소동이 일었다. 이름은 흐름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조지 마치우나스가 따왔고, 백남준과 오노 요코, 요제프 보이스가 그 아래 모였다.
연결된 항목 19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소속
- 구타이 사조 · 매체 1954–1972 소속
- 넷아트 사조 · 매체 2000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레디메이드 사조 · 매체 1913 소속
- 반예술·네오다다 오거나이저스 사조 · 매체 1960 소속
- 자유구상 사조 · 매체 1981 소속
- 차용미술 사조 · 매체 1980 소속
- 퍼포먼스 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게르하르트 리히터 작가 1932– 소속
- 구보타 시게코 작가 1937–2015 소속
- 백남준 작가 1932–2006 소속
- 오노 요코 작가 1933– 소속
- 요제프 보이스 작가 1921–1986 소속
- 캐롤리 슈니먼 작가 1939–2019 소속
- 표트르 파블렌스키 작가 1984– 소속
- 쾅! 작품 1963 소속
- 테이트 모던 장소 · 기관 2000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