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미술
작품의 물질적 형태보다 관념이 앞선다고 본 미술. 실행은 형식적인 작업일 뿐이고 관념이 예술을 만드는 기계가 된다.
1961년 헨리 플린트가 플럭서스의 전신 출판물 《언 앤솔로지 오브 챈스 오퍼레이션》에서 개념 미술이라는 말을 처음 썼다. 뒤이어 조셉 코수스는 1969년 〈철학 다음의 예술〉에서 뒤샹 이후의 모든 미술은 개념적이라고 못박았고, 이듬해 첫 개념 미술 전시가 열렸다.
연결된 항목 26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넷아트 사조 · 매체 2000 소속
- 대지미술 사조 · 매체 1968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비디오 아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신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80 연관
- 아르테 포베라 사조 · 매체 1967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글렌 라이곤 작가 1960– 연관
- 김범 작가 연관
- 김수자 작가 1957– 연관
- 다니엘 뷔렌 작가 1938– 연관
- 데니스 오펜하임 작가 1938–2011 연관
- 레온 페라리 작가 1920–2013 영향
- 로런스 위너(Lawrence Weiner) 작가 1942–2021 소속
- 리처드 아트슈와거 작가 1923–2013 영향
- 마르셀 뒤샹 작가 1887–1968 연관
- 멜 보크너 작가 1940–2025 소속
- 바버라 크루거 작가 1945– 연관
- 솔 르윗 작가 1928–2007 소속
- 조지프 코수스 작가 1945– 소속
- 존 발데사리 작가 1931–2020 영향
- 최명영 작가 1941– 소속
- 지워진 데 쿠닝 드로잉 작품 1953 대표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큐멘타 장소 · 기관 1955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