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진 데 쿠닝 드로잉
라우션버그가 데 쿠닝에게서 얻은 드로잉을 한 달 넘게 지워 만든 작품. 금박 액자에 든 거의 빈 종이다.
라우션버그는 지우는 것만으로 작품이 될 수 있는지 알고 싶었다. 자기 그림을 지워서는 모자란다고 보고 한창때의 데 쿠닝을 찾아가 지울 드로잉을 달라고 했다. 데 쿠닝은 지우기 힘들도록 빽빽하게 그린 것을 내주었고, 그는 한 달 넘게 지웠다.
연결된 항목 6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대표작
- 네오다다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로버트 라우션버그 작가 1925–2008 창작
- 윌럼 데 쿠닝 작가 1904–1997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