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다다
그리는 행위 대신 현실의 기호와 오브제를 화면에 끌어들인 전후 미국의 흐름. 다다의 반예술 태도를 다시 불러냈다.
액션 페인팅이 그리는 행위 자체를 최고로 여기던 시절, 재스퍼 존스와 로버트 라우션버그는 현실의 기호와 오브제를 화면에 그대로 올렸다. 아름다움을 겨냥하지 않는 이 태도가 옛 다다를 떠올리게 한다 하여, 비평가 바버라 로즈가 1960년대에 네오다다라는 이름을 퍼뜨렸다.
연결된 항목 10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반예술·네오다다 오거나이저스 사조 · 매체 1960 소속
- 액션 페인팅 사조 · 매체 1952 소속
- 로버트 라우션버그 작가 1925–2008 연관
- 백남준 작가 1932–2006 소속
- 알베르토 부리 작가 1915–1995 소속
- 재스퍼 존스 작가 1930– 연관
- 캐롤리 슈니먼 작가 1939–2019 소속
- 지워진 데 쿠닝 드로잉 작품 1953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