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부리
의사로 전쟁터에 나갔다가 붓을 든 이탈리아 화가. 자루천 같은 재료를 화면에 그대로 올려 물질 자체를 그림으로 삼았다.
부리는 1940년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이탈리아가 참전한 지 이틀 뒤 소집되어 리비아에 전투 위생병으로 보내졌다. 뒤에 그는 물감 대신 재료 자체를 쓰는 자신의 방식을 폴리머터리얼리스트라 불렀다. 한 평론가는 부리가 없었다면 스페인에 타피에스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결된 항목 9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네오다다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아르테 포베라 사조 · 매체 1967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