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 포베라
흙과 돌, 천과 폐자재 같은 가난한 재료로 제도와 산업 질서에 맞선 1960년대 후반 이탈리아의 미술 운동.
1967년 비평가 제르마노 첼란트가 토리노에서 《아르테 포베라와 공간》이라는 전시를 열며 이 말을 처음 썼다. 빈약한 재료로 기존 제도와 체계를 거부하는 미술이라는 뜻이었다. 작가들은 흙과 돌, 천과 나무를 손대지 않고 그대로 들여와 미술을 생활 쪽으로 끌어내렸다.
연결된 항목 9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다니엘 뷔렌 작가 1938– 소속
- 알베르토 부리 작가 1915–1995 소속
- 주세페 페노네 작가 1947– 소속
- 코닐리아 파커(Cornelia Parker) 작가 1956– 소속
- 테이트 모던 장소 · 기관 2000 소속
- 토리노 장소 · 기관 196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