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뷔렌
폭 8.7센티미터 세로 줄무늬 하나로 평생 작업한 프랑스 개념미술가. 장소에 맞춰 설치하는 작업을 한다.
뷔렌은 1965년 카리브해 세인트크로이섬의 한 호텔에서 벽화 일을 맡아 한 해를 보낸 뒤 전통적인 회화를 버렸다. 남은 것은 폭 8.7센티미터의 세로 줄무늬뿐이었다. 흰색과 다른 한 색이 번갈아 나가는, 프랑스 차양 천에 흔한 무늬였다.
연결된 항목 7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연관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아르테 포베라 사조 · 매체 1967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