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닐리아 파커(Cornelia Parker)
부서지고 짓눌린 것들을 매달아 되살리는 영국 조각가. 뒤샹과 아르테 포베라에서 출발해 설치로 나아갔다.
열다섯 살에 학교에서 테이트 미술관에 다녀온 일이 진로를 정했다. 아버지는 학교를 그만두고 공장에 가라고 했지만 그는 미술학교로 갔다. 1984년 런던으로 옮겨 빈집을 점거해 살았고, 1997년 <어보이디드 오브젝트> 연작으로 터너상 후보에 올랐다.
연결된 항목 7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아르테 포베라 사조 · 매체 1967 소속
- 마르셀 뒤샹 작가 1887–1968 연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