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뒤샹
변기를 전시장에 내놓아 무엇이 예술인가를 물은 프랑스 작가. 현대 미술의 아버지로 불린다.
1917년 뉴욕 앙데팡당 미술전에 뒤샹이 보낸 것은 흰 변기 한 점이었다. 낯익은 기성품에 새로운 시점을 얹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반예술의 자세였다. 1919년에는 모나리자에 콧수염을 붙인 L.H.O.O.Q를 내놓았고, 이후 제작 자체를 그만두었다.
연결된 항목 13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연관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레디메이드 사조 · 매체 1913 연관
- 차용미술 사조 · 매체 1980 연관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키네틱 아트 사조 · 매체 1961 연관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연관
- 코닐리아 파커(Cornelia Parker) 작가 1956– 연관
-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 넘버 2 작품 1912 창작
- 큰 유리 작품 1915–1923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