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미술
남이 만든 이미지나 물건을 거의 손대지 않고 그대로 가져다 쓰는 미술 전략. 빌려온 것을 새 맥락에 놓는 순간 다른 작품이 된다.
마네는 1865년 올랭피아를 티치아노의 우르비노의 비너스에서 가져왔고, 풀밭 위의 점심 식사의 구도는 라이몬디의 판화 파리스의 심판 한 귀퉁이를 옮긴 것이었다. 뒤샹의 레디메이드를 거쳐 1980년대에 이르면 남의 이미지를 거의 손대지 않고 다시 내놓는 일 자체가 작품이 되었다.
연결된 항목 13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레디메이드 사조 · 매체 1913 연관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자본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63–1975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픽처스 제너레이션 사조 · 매체 1977–1984 소속
- 마르셀 뒤샹 작가 1887–1968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