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
광고와 만화, 영화 스틸 같은 대중매체의 이미지를 그대로 화면에 들인 장르. 1960년대 초 뉴욕에서 터져 나왔다.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가 정점에 이르자 사람들은 자연이 아니라 광고판과 텔레비전과 친해졌다. 추상에 식상한 화가들이 그 이미지를 그대로 재료로 삼았다. 발단은 매스미디어에 주목한 영국의 리처드 해밀턴이었고, 뉴욕의 워홀과 리히텐슈타인이 이를 미술의 중심으로 밀어 올렸다.
연결된 항목 28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냉소적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92 연관
- 누보 레알리슴 사조 · 매체 1960–1970 연관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슈퍼플랫 사조 · 매체 2001 소속
- 옵아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정밀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차용미술 사조 · 매체 1980 소속
- 포스트모더니즘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게르하르트 리히터 작가 1932– 소속
- 로버트 라우션버그 작가 1925–2008 영향
- 로이 릭턴스타인 작가 1923–1997 소속
- 박서보 작가 1931–2023 소속
- 앤디 워홀 작가 1928–1987 소속
- 에드 루샤 작가 1937– 소속
- 에드워드 루샤 작가 1937– 소속
- 에드워드 호퍼 작가 1882–1967 소속
- 왕광이 작가 1957– 소속
- 클라스 올덴버그 작가 1929–2022 소속
- 마릴린 두폭화 작품 1962 대표작
- 캠벨 수프 캔 작품 1962 소속
- 쾅! 작품 1963 소속
- ICA 런던 장소 · 기관 1946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큐멘타 장소 · 기관 1955 소속
- 스테델릭 미술관 장소 · 기관 2024 소속
- 테이트 모던 장소 · 기관 2000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