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보
단색화를 대표하는 한국 미술가. '묘법' 연작으로 알려졌고 홍익대학교에서 35년간 회화를 가르쳤다.
1954년 육군이 약속을 뒤집고 보병학교 수료생을 졸업식장에서 현역으로 끌고 가자, 박서보는 자기 졸업식에 나가지 않았다. 도망자가 된 그는 친구 맹인재가 지어준 두 호 수헌과 서보를 동기와 하나씩 나눠 갖고 본명 박재홍을 버렸다. 제대 통지는 1961년에야 왔다.
연결된 항목 11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단색화 사조 · 매체 2000 소속
- 옵아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소속
- 현대미술가협회 사조 · 매체 1957–1961 소속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부산 장소 · 기관 1951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