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국전쟁 3년 동안 임시 수도였던 항구 도시. 서울을 떠난 사람들과 함께 예술가들도 이곳으로 밀려왔다.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인천·원산과 함께 처음 문을 연 항구다. 한국전쟁이 나자 임시 수도가 되어 서울을 떠난 사람들이 이 도시에 머물렀고, 화가와 문인도 그 속에 있었다. 뒤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이 도시의 이름을 대신하게 되었다.
연결된 항목 10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신사실파 사조 · 매체 1947–1952 활동지
- 구혜선 작가 1984– 활동지
- 박서보 작가 1931–2023 활동지
- 신해철 작가 1968–2014 활동지
- 이재진 (1979년) 작가 1979– 활동지
- 이중섭 작가 1916–1956 활동지
- 지율 스님 작가 1957– 활동지
- 마드리드 장소 · 기관 1975 활동지
- 부산비엔날레 장소 · 기관 1981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