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배우로 출발해 그림과 소설, 영화 연출로 활동 범위를 넓힌 한국 작가. 2010년 첫 장편 《요술》을 내놓았다.
2009년 그는 볼펜 그림을 곁들인 소설 《탱고》를 냈고, 책은 나온 지 일주일 만에 삼만 부가 팔렸다. 같은 해 7월에는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같은 제목의 그림 전시를 엿새 동안 열었다. 이듬해 첫 장편영화 《요술》을 개봉해 도쿄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연결된 항목 5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부산 장소 · 기관 1951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